2010년 01월 17일
.....여기는....


 
보상받지 못하면서도 하지 않을 수 없는 일을 하는.

한 사나이의 애정과 근성을 수행을 하는
장소입니다.

네이버에 오래 있다보니 아직 이글루의 시스템에 익숙해있지않고 있습니다.
그렇기에 미숙한 제 이글루에 링크해주신 고마우신 분들을 알고자하오니
링크해주신 분들은 꼬옥 알려주세요~~!
by 사나이 | 2010/01/17 23:13 | 일상생활 | 트랙백 | 덧글(99)
2009년 11월 08일
베요네타 클리어.

정말이지 이퀄리브리엄이라는 희대의 걸작이 없었다면
이 게임은 탄생하기 힘들었을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퀄리브리엄이후 몇몇 미디어에서 건카타를 보여줬지만 영화이후로 이렇게 훌륭하게 재현한것에 눈물이 글썽글썽

하악하악~~ 건카타!!는 최고입니다!

중간중간에 나오는 훌륭한 가면라이더 슈퍼원(?)의 오마쥬도 훌륭하고
(저것은 적심소림권?! 거기다 우주에서의 귀환은 V-MAX?!)
아우! 이렇게 멋진 게임을 놔두고 닌가 시그마2를 사라고 유혹하는! 그대는 욕심쟁이다!!

그럼 이만

PS: 슴가가 좀 안흔들린다는것이 아쉽긴하지만
      저런 쭉빵몸매에 그것까지 흔들리면 으음. 너무 판타지라서
 
PS2:이퀄리브리엄감독은 울트라 바이올렛이 아니라 좀 더 참아서 이걸 영화화 했어야..
      캐릭터가 너무 잘짜여저서 그 어떤 시나리오를 넣는다고 해도 전혀 문제될것 없어보입니다. 
      미스터리 사건에 Umbar위치들이 처리한다라는 미녀삼총사 이야기를 넣어도 좋고. 크
      하지만 베요네타와 잔느 캐릭터를 소화할 액션+섹쉬+몸매+연기의 여배우가 과연 있는지
     굳이 따지고 들면 모니카벨루치 누님이 좋은데 ... 나이가 좀.. 걸린단말이지..

PS3:자! 베요네타 2를 주던지 아니면
       단테X베요네타 의 크로스오버를 주세요!!!

Ps4:초창기에 나왔던 블렛위치도 좀 이렇게 리메이크해서 다시 2를 발매하면 좋으련만
      묻어두기엔 아깝고 그렇다고 플레이 하기엔 짜증나고.. 계륵같은 게임.
by 사나이 | 2009/11/08 09:51 | 일상생활 | 트랙백 | 덧글(0)
2009년 11월 01일
우월한 프리큐어


http://www.precure-allstars.com/
프리큐어 올스타즈 DX 2 2010년 3월 20일 대로드쇼

전국민에게 사랑받는 프리큐어는 또한번 3월달 혁명을 일으킬것입니다.

케이온? 하루히? 나노하?

그거,,,
먹는거 맞죠?!

그럼 이만

PS:하지만 직딩은 3월달.. 하아.. DVD구매를 노려야 하는건가.
    
Ps2:경이로운 후타고 자매님들
          시리즈를 거치면서 진화하는 저 훌륭한 그림체
          뭐 저 우월한 몸매와 섹쉬한 자태는 역대 최강의 여자간부를 능가하십니다!
          DX판에서는 역대 여간부+여보스 전원집합 안하려나
          그런건 성인 팬들을 위해 한번 해줘야지!!! (남자? 그런건 버려!)
이글루스 가든 - 우리들은 프리큐어! 응원단! (기...
by 사나이 | 2009/11/01 21:35 | 우리들은프리큐어 | 트랙백 | 덧글(24)
2009년 10월 29일
알몸! 알몸! 알몸!
123

수수께끼 그녀 X 5 - 10점
우에시바 리이치 지음/학산문화사(만화)


우와와왕 가장 좋아하는 우에시바씨의 수수께기 그녀 x 5권 발매!!
캐마이너라 2-3권 내고 사라질것이라 생각했지만
뚝심있게 내주는 학산에게 감사의 눈물 두방울 정도 떨어뜨리고 싶습니다.
진짜 얼마만입니까. 우에시바씨의 이 미칠듯한 그림체를 즐길수 있다니!! 엉엉
하지만 이번 5권은 하악하악.
알몸~ 알몸~
책 한권 그득하게 나오는 알몸의 퍼레이드가!!!! 하트를 쿵쾅쿵쾅
거기다
뚫어지게 처다보지 않으면 느끼지 못할 섬세한 하우듀유두의 삭제신공의 장인손길마저 첨부되어
엉엉 책가격이 올랐어도 이렇게 뿌듯한 느낌 오랫만이였습니다.
확실히 우에시바씨의 그림체는 발전되고 있군요.
예전의 꿈의 사도에서의 여자캐릭터의 나신이 슬림이라면
이번 작품에서는 탄탄한 볼륨감이 느껴질정도입니다. 파워업했지요.
하지만 이번작품에서는 학원 러브코미디 물이다보니 우에시바씨의

'아무도 신경안쓰는 곳에 신경쓰게 만드는 그만의 취미나열'

식의 특촬관련배경들을 즐길수 없다는게 안타깝게 하고 있습니다 흑흑
이 그녀 X가 끝나면 다시 한번 볼수 있을련지. 그것만 기대하며 살아갑니다.

뱀부 블레이드 Bamboo Blade 11 - 10점
토츠카 마사히로 지음/학산문화사(만화)
11권 발매! 하악하악
클라이막스인 검도 미녀 쇼에 대한 몸풀기 작업이라고 생각해도 될정도의 스토리가 담겨있습니다만

.....

'지난번에는 전파계더니 이번에는 얀데레입니까?!'

...얀데레는 좀 그렇고 이중인격이라고 하기에는 너무나도 과격한..
연애인 한명 등장에 오히려 작가의 독자에 대한 새디스틱한 취미에 학을 떼고 있습니다.
..뭐.. 천연바보계가 있으면 저런 얀데레급(?)의 캐릭터가 있는건 이해가 가는데
엉엉 저런 이쁜 얼굴을 가지고 저렇게 막굴리면 캐릭에 대한 학대밖에 보이지 않는단말입니다.
..그래도 일단 앞으로 나올 검도 미녀들의 출충한 외모에 박수를 보내며..
12권~~ 12권!! 목매어 외치고 있습니다. 하악하악

거침없이 한 획! 3 - 10점
카와이 카츠토시 지음/학산문화사(만화)


....이 작품은 숭배해야 하며..
카츠토시 카와이씨를 연금술사로 인정합니다.

...세상에 3권에서 또한번 입이 쩍...
캐 마이너한(?) 서도를 가지고 이렇게 부담없이 읽게 만드는 그 능력또한 할말없지만
그 깊고도 깊은 정보력은 허어... 놀라움의 한숨말고는 나오는게 없습니다.
도대체 뭘 먹고 어떻게 생각하면 이런 캐마이너한 소재를 메이저(?)급으로 만들수 있는지
머리뚜껑 한번 따보고 싶어집니다. 엉엉
몸키턴 연재때 일본 경정에서 아마 관련 이벤트 해줬으니
이제 옆나라 서도 갑자원(?)에 특별게스트로 초청되는것이 아닌가 모르겠습니다.
거기다 비인기 스포츠 관련 소재는 다 이분에게 맡기는게 아닐련지 으핫
..자 어서 5권까지!! 미칠듯하게 발매해주세요!

건슬링거 걸 Gunslinger Girl 11 - 10점
아이다 유 지음/대원씨아이(만화)
지금까지 11권까지 보면서
뭔가 제대로 된 공사 아이들의 액션씬에 감동 그 자체
그런데 진짜 분위기는 다크한 방향으로 흘러가고
1기 아이들 처분으로 방향이 잡힌듯해서 엉엉 눈물만 글썽글썽.
 트리엘라 X 히르샤 커플만 살아남는다면 뭐 어찌되는 좋겠습니다만
장하고 리코가 아무래도 대박 사건 하나 터트릴듯.
점점 갈수록 기분좋게 읽을수 없게 만들고 있습니다.
1권때가 좋은듯..

사키 Saki 6 - 10점
코바야시 리츠 지음/학산문화사(만화)
언제나 느끼는것이지만
'보일듯이 보일듯이 보이지 않는'
에로스함의 정점을 찍는것은 사키가 아닐까 하고 생각되고 있습니다.
하악하악 속표지 만화도 그렇고 본편도 그렇고 하악하악.

마작이야 뭐 결국 대오각성된 용사들이 코로모라는 마왕의 목을 따러 간다입니다만
6권에서 끝낼것이라 생각했는데 7권까지 가는군요. 역시 대보스. 쉽게 안죽는다는것입니다.
그래도 지금까지 사키에 나온 마작중에서 그나마 긴장감이 느껴진 6권.
...으음 미소녀마작만화가 아가키나 테츠야를 뛰어넘기에는 역시 부족한것인지 모르겠습니다.

아 마지막으로 사키6권의 특징 하나

'백합 하악하악'

병풍이 되어버린 남자캐릭터에 대해 묵념...

그럼 이만

PS: 화-수-목 3연타로 구매하고 싶은 만화가 이리 쏟아지다니
     엉엉 연말가기전에 출판사가 돈좀 만져보고 싶은가보군!!!
    
PS2:케이온 발매. 책크기는 일반 책보다 크지만
       ...아무리봐도 케이온 만화는.. 좆 투 더 망.
       하여간 애니판 제작진이 대단한거야. 저런 포인트도 안보이는 만화를 국민아이콘으로 승화시키다니
       역시 프로듀서의 힘! 인가!

by 사나이 | 2009/10/29 23:33 | 만화보고맴맴 | 트랙백 | 덧글(16)
2009년 10월 25일
호이호이상 Ver 세스코버전 기동

 


ID-3K 호이호이상 세스코 버전
일본 마즈사에서 개발된 여자아이형 인터셉트 돌 호이호이상의 전세계적인 인기에 힘입어
국내 해충업체인 세스코에서 전략적 제휴를 맺어 국내에 발매된 라이센스 돌이다.
기본적 기능은 기존의 호이호이상과 같으나 단지 캐릭터의 도색만 다를뿐이다.

국내에서도 높은 인기도에 힘입어 매상이 올라가고 있으나
오히려 인기는 국내보다는 본토로 역수출되는 상황
한때 이벤트로 발매되었다가 사라져서 이제는 구하려면 높은 가격을 내야 하는
  '호이호이상 엘리스 버전'의 도색과 비슷하기 떄문에
매니아층 사이에서는 저렴한 가격으로 엘리스버전의 대용으로 구매하기 때문이다.

기본무장은 오리지널과 같이 검과 해충총이 부속되어 있으나
국내의 험악(?)한 해충상황에 맞추어서 2연장 개틀링 런쳐X2를 탑재하여
한국/미국/일본 바퀴를 압도할 수 있는 화력을 갖추게 되어
국내 시장에서 환영받는 추세이다.
하지만 너무나 화력을 앞세운 나머지 유탄으로 인한 기물파괴도 만만치 않아
평상시보다는 하루기간을 잡고 해충을 박멸할때만 기동한다고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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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는 컨셉으로 토요일 일요일 열심히 도색한 호이호이상입니다.
아직까지 손이 수전증이라 붓도색은 무리무리고 캔스프레이 구매해서 치익치익
..생각보다 도색부분이 적어서 만족이긴합니다만
다른건몰라도 어깨부분의 도색이 호이호이상 특유의 부품구성떄문에 벗겨지는게 눈물니더군요. 흐미
그래도 정작 도색한 후 딱 세워보니
싯가 5000엔이상 거래되고 있는 호이호이 엘리스상 버전이랑 비슷해서
두배의 만족도를 얻고는 있습니다.

으음 보기만해도 좋은 킷입니다.
하지만 저 미칠듯하게 약해빠진 관절 접합부의 연약함은 좀 어떻게 안되는건지
특히나 신발부분의 조인트부분의 어색함은 극복이 안되는건지.
앞으로 나올 컴벳상은 좀 보다 발전된 모습이 되기를 희망합니다.

그럼 이만

PS: 세스코 문양의 데칼만 구하면 좋은데.. 자작데칼까지 손대면 위험해요..

PS2:이미 라인업된 호이호이상 중무장버전은 패스. 워낙 MG시리즈의 무장과 호환이 잘되어서
       무리하게 구매해야 할 의미가 없네요.

 
by 사나이 | 2009/10/25 20:54 | 일상생활 | 트랙백 | 덧글(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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